유튜브에 주일 설교를 올리면 '이번 주 말씀'이 저절로 바뀌고, 예배 시간과 교회 소식은 목사님이 폰으로 직접 고칩니다. 처음 오는 분은 링크 하나로 교회를 보고, 전화하고, 길을 찾습니다.
↑ 실제로 작동하는 견본입니다. 화면 안을 넘겨 보세요.
아래 화면은 모두 견본 교회의 실제 화면을 그대로 찍은 것입니다.
교회 유튜브 채널 주소만 한 번 넣어 두면 됩니다. 새벽기도회 영상이 섞여 있어도 "주일"처럼 제목에 든 말로 골라 주일 설교만 걸어 둡니다.

제작사에 수정 요청을 넣고 기다릴 필요가 없습니다. 예배 시간·교회 소식·사진·인사말을 관리 화면에서 고치고 저장하면 홈페이지가 바로 다시 그려집니다.

카톡으로 보내면 교회 이름과 문구가 미리보기로 뜨고, 네이버 플레이스 홈페이지 칸에 넣어 두면 검색에서 바로 연결됩니다. 화면 아래 바에서 전화·길찾기·설교가 한 번에 됩니다.

내용이 없는 칸은 저절로 숨겨집니다. 사진이 없어도 은은한 색 배경으로 완성돼 보입니다.
| 이미지형 원페이지 | 교회 한 장 | |
|---|---|---|
| 예배 시간·소식 수정 | 제작사에 요청하고 기다림 | 폰에서 직접, 저장 즉시 |
| 이번 주 설교 | 유튜브 채널 링크만 | 최신 주일 설교 자동 재생 |
| 네이버·구글 검색 | 글자가 그림 속이라 잘 안 잡힘 | 진짜 글자라 검색됨 |
| 사진 앨범 | 외부 링크로 이동 | 페이지 안에서 크게 보기 |
| 폰 화면 아래 버튼 | 없음 | 전화·길찾기·설교 |
| 매달 나가는 비용 | 없음 | 없음 |
관리 화면은 폰 기준으로 만들었습니다. 칸을 눌러 펼치고, 글자를 고치고, 아래 '저장'을 누르면 끝입니다. 사진은 폰 앨범에서 고르면 알아서 줄여서 올라갑니다.
'이번 주 말씀' 칸을 숨기거나, 영상 대신 다른 칸만으로 만들 수 있습니다. 나중에 채널이 생기면 주소만 넣으시면 됩니다.
사진이 없어도 교회 색에 맞춘 은은한 배경으로 첫 화면이 완성됩니다. 앨범 칸은 사진이 생길 때까지 저절로 숨겨집니다.
현재는 onechurch.kr/교회이름 형태로 드립니다. 이 주소를 네이버 플레이스와 카톡 프로필에 넣어 쓰시면 됩니다.
네. 호스팅·관리비를 따로 받지 않습니다. 제작 비용은 신청서를 받은 뒤 교회 상황에 맞춰 안내드립니다.
아래 내용을 보내 주시면 확인 후 연락드리겠습니다. 모르는 칸은 비워 두셔도 됩니다.
확인 후 남겨 주신 연락처로 연락드리겠습니다. 그동안 견본 교회를 둘러보세요.